통일 이후 북한 현대화 사업
통일후 북한지역 현대화사업계획 청사진중점사업은 아시안 하이웨이와 유라시아 횡단철도가 될것이다.국제 육로운송사업을 통해, 중국과 경제적 동반자 관계를 맺음으로써 상식선에서 우호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도록 한다.부산-서울-평양-신의주(단둥) -만포시(지안시)-옌볜 조선족 자치주-하얼빈-블라디보스토크-우수리스크를 고속도로로 연결한다.북한지역에서는 유료도로당이 징세하여 경제재건의 축이된다.아무르강(흑룡강)-두만강-압록강-대동강-한강-낙동강 일대를 수상운송기반 자유무역구로 지정한다. 철도, 고속도로, 강을 중심으로 도로망과 유선인터넷망…
